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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학의 의혹' 뒷북 수사 질타…성접대 처벌 '불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연루된 '별장 성접대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윤중천 씨에 대해 법원이 1심 판결을 선고하면서 검찰의 뒷북 수사를 질타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손동환 부장판사)는 15일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 위반(강간 등 치상) 등   2019-11-16 20:39:26
'억대 금품 의혹' 이동호 고등군사법원장 조사…檢, 영장 방침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강성용 부장검사)는 15일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동호(53) 고등군사법원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금융거래 내역과 텔레그램 메시지 등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이 법원장에게 식품 가공업체 M사 대표 정모(45)씨로부터 돈   2019-11-16 20:38:27
법원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취소해야"…입국 가능성 열려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3) 씨가 17년 만에 우리나라에 입국할 가능성이 열렸다. 서울고법 행정10부(한창훈 부장판사)는 15일 유씨가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을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피고가 원고에게   2019-11-15 15:40:07
시민단체, 나경원 또 고발…"사학비리·뇌물 혐의 수사해야"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검찰에 재차 고발했다. 이들 시민단체는 15일 나 원내대표를 사학 비리와 뇌물 수수를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들 단체는 "나 원내대표의 범죄가 자녀의 입시비리를 넘어 공적 기관 사유화에   2019-11-15 13:27:10
조국 '진술 거부' 입장 명확…검찰 수사에 영향 주나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이 첫 피의자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면서 검찰이 수사 전략을 바꿔야 할 상황에 놓였다. 조 전 장관은 헌법상 권리를 내세우며 향후 검찰과의 치열한 기 싸움을 예고했다. 첫 조사에서 조 전 장관을 둘러싼 의혹 내용을 모두 다루지 못   2019-11-15 13:25:30
'불법자금 수수' 엄용수 징역 1년6개월 확정…의원직 상실
20대 총선 당시 거액의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유한국당 엄용수(53·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의원이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1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엄 의원에게 징역 1년 6   2019-11-15 11:29:52
법원 "택배기사들 노동자 맞다" 첫 판결
택배기사들이 노동조합을 설립할 수 있는 노동자라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박성규 부장판사)는 15일 CJ대한통운 등이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교섭 요구 사실 공고에 시정을 명령한 재심 결정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   2019-11-15 11:28:52
황운하 "내 수사 종결해달라", 검찰에 진정…총선출마 의지 표명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관련한 수사를 총지휘했다가 자유한국당과 사건 관계인 등에게 고소·고발당했던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최근 검찰에 "나와 관련된 수사를 종결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 청장은 이런 대응이 내년 총선 출마에 대비한 준비 차원   2019-11-15 10:20:29
'조국 가족 의혹' 실체규명 법정으로…공소사실 놓고 공방 예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놓고 사실관계를 규명할 주체가 이제 검찰에서 법원으로 바뀌었다. 조 전 장관이 지난 14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으면서 세간의 관심이 조 전 장관의 사법처리 수위에 쏠려 있지만, 부인인 정   2019-11-15 08:07:36
경찰, 수사 보완·지도 '수사심사관' 정식 도입 검토
경찰청은 경찰서에서 사건의 수사 과정·결과를 독립적으로 심사·지도하는 '수사심사관' 제도를 내년 하반기에 정식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수사심사관은 일선 서에서 내사·미제 사건 등을 종결하기 전 더 수사할 것은 없는지 점검하는 역할   2019-11-15 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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